교내에 결핵환자 발생에 다른 가정통신문
작성자 익명 조회 50
작성일 2018/10/31
분류 가정통신문 > 공통 > 한글
다운로드 환자-발생에-따른-가정통신문.hwp(18KB) (다운수:1)
[캠페인] 해당자료가 마음에 드셨다면 댓글로 감사함을 표현해주세요~

교내에 환자가 발생하여 만든 자료입니다.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요즘은 폭염으로 인해 열사병과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여 냉방병 환자가 많습니다. 강력냉방보다는 26~28도의 실내온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에서도 열사병, 냉방병 등의 질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본교에 결핵환자가 발생하여 안내드립니다.

 

결핵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호흡기로 전염되는 질병이지만, 치료를 시작하면 2주 후에는 전염성이 없어지는 병입니다. 약 복용을 시작하여 2주 만 지나면 환자에 대한 격리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약을 먹기 전에는 위험한 병이지만, 약을 꾸준히 먹는 경우에는 전염력이 없어지는 병이기도 하므로, 주변에 결핵 환자가 있으면 피하거나 따돌리는 것이 아니라, 약을 잘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1. 결핵이란?

결핵은 잠복결핵과 활동성 결핵이 문제를 일으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은 있지만 우리 몸에서 활동하지 않아 전염력은 없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활동성 결핵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활동성 결핵은 결핵균이 활동하는 결핵 환자이며, 결핵은 우리의 몸 어디에서나 발병할 수 있지만 폐결핵인 경우에만 전염이 되는 특이한 질병으로 다른 곳에서 발병한 경우에는 전염병이 아닙니다.

폐결핵의 경우 폐기능이 저하되어 점차 호흡이 어려워지고 혈담이 나오기도 하며 전신 증상으로는 발열, 야간 발한, 쇠약감, 신경과민, 식욕부진, 소화불량, 집중력 소실, 체중감소 등이 나타납니다.

 

2. 결핵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모두 결핵환자가 되나요?

주로 폐결핵 환자로부터 나온 미세한 침방울 혹은 비말핵에 의해 감염되지만 감염된다고 하여 모두 결핵에 걸리는 것은 아니며 대개 접촉자의 30% 정도가 감염되고 감염된 사람의 10%정도가 결핵 환자가 되며 나머지 90%의 감염자는 평생 건강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발병하는 사람들의 50%는 감염 후 1~2년 안에 발병하고 나머지 50%는 면역력이 감소하는 때 발병하게 됩니다.

 

3. 결핵환자는 학교에 다니지 못하나요?

결핵은 치료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을 일으키지만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타인에 대한 전염력은 빠르게 소실됩니다. 따라서 약을 잘 먹는 환자는 2주가 지난 후에는 치료기간 동안 등교 중지 또는 격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4. 결핵의 감염경로는 ?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게 되면 결핵균에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성 질환입니다.

결핵 환자 중 객담검사에서 균이 나온 환자가 주 전염원이며 균이 나오지 않는 환자는 전염성도 거의 없습니다. 환자가 사용하는 식기, 의류, 침구, 책 및 가구와 같은 환자의 물건이나 음식을 통해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5. 결핵 증상은?

기침, 재채기, 미열, 피로감 등 일반 감기와 비슷합니다. 체중이 빠지면서 증상이 (3주 이상)오래가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아 보는게 좋습니다. 혈담(혈액이 섞인 가래)은 결핵이 많이 진행된 경우에 나오므로, 혈담이 나오면 상당히 진행 된 것입니다.

 

6. 예방과 치료는?

결핵예방은 생후 1개월 이내에 예방접종 1회를 합니다. 그러나 그때 생긴 면역력은 청소년기에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이후에는 예방접종을 하여도 면역력이 생기지 않아, 추가접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 예방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불규칙한 식사와 영양의 불균형, 스트레스 등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결핵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에도 노출되기 쉽습니다. 스트레스를 덜 받고, 영양이 잘 갖춰진 식사를 하고, 충분히 잘 쉬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치료는 일반 병의원에서도 가능하며, 이 경우 환자 발생은 자동으로 보건소에 등록이 됩니다. 그러나 보건소에 직접 환자등록 하여 치료하면 치료비 걱정 없이 진료비와 약값, 검사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후의 진료에 대해서도 관리해 주므로 진료시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 재발방지에도 효과적 입니다.

 

결핵뿐만 아니라 일반 전염병도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예방주사가 있는 전염병은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일상생활에서의 예방은 손 씻기등의 개인위생을 잘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손으로 얼굴과 눈, 코 속을 만지지 않는 것도 좋은 전염병 예방법입니다.

 




가정통신문 교내에 결핵환자 발생에 다른 가정통신문  익명 2018-10-31 50

좋은자료 감사합니다(추천하기)      

현재 0개의 댓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happyvirus
2018-11-06
감사합니다
wkendudtnr
2018-11-02
감사합니다.~
작성자에게 감사의 댓글 부탁드립니다.